안중근 장군 하얼빈 전투 110주년 기념식
전남 함평군 소재 상해임시정부 역사관 안중근 장군 동상 앞 마당
 
안중근평화신문
안중근 장군 하얼빈 전투 110주년 전남지역 기념식을 마쳤습니다. ..☆ 
 
호남의 대표적인 독립운동가 일강 김철선생은 상해 대한민국 임시정부 시절 임시정부 재무를 담당했습니다.
전남 함평군에 김철선생 동상과 기념관이 세워지고 그곳에 중국 상해에 있는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와 똑같은 또 하나의 임시정부 청사가 건립된 이유입니다.
그곳에 9년전 안중근 장군 동상이 세워졌습니다. 
 
10월 26일 안중근장근 하얼빈 전투 110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둔 오늘 오전 11시에 갑자기 만들어진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함평에 있는 안중근 장군 동상에는 안중근 장군 유해 대신 중국 여순감옥 뒷산에서 가져온 안중근 장군 초혼토가 봉안되어있습니다.
안중근 장군  유해를 찾지 못하고 있는 지금 중국에서 가져온 초혼토의 의미가 매우 큽니다.
오늘 벙개기념식에는 함평골프고등학교 교장선생님도 참석하시고 광주와 전북에서도 참석했습니다. 함평군과 영광군에 계신 분들도 참석했습니다.
이곳 안중근 장군 동상은 전남권에 유일한 동상입니다. 
 
2020년 3월 26일, 안중근 장군 순국 110주기 추도식은 더욱 더 큰 정성으로 준비할 것을 다짐합니다.

▲     © 안중근평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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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8 [18:57]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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