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화해협력시대 여는데 적극 앞장선다"
<안중근 평화주간 안중근 정신 실천다짐 결의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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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평화주간 결의문을 대표로 낭독하는 이경준 심현정    © 단지12 닷컴

 
                                              <안중근 정신 실천다짐 결의문>
 
101년전 일본의 한국침략을 막고 일본의 대륙침략 야욕을 전세계에 고발하기 위해 목숨을 던졌던 안중근 장군의 민족사랑 정신 속에는 동포의 단결을 호소하며 깨어있는 동포들의 단결이 국권회복과 조국 독립을 위한 첩경임을 강조한 것이다. 

안중근 장군이 연해주 투쟁과 하얼빈 투쟁, 그리고 여순법정 투쟁에서 목놓아 외친 동포를 향한 한 맺힌 함성이 울린지 101년이 되었다.

우리는 101년 전 청년 안중근이 그토록 몸을 던져 갈구했던 동포화합과 조국의 완전한 독립이 잘 되고 있는지 되돌아 볼 엄숙한 기회를 가져야한다.
 
보통사람들의 안중근 운동 본부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가 안중근 장군 하얼빈 의거 101주년 기념일에 갖게되는 '안중근 정신실천 웅변대회'는 애국, 애족, 평화로 상징되는 안중근 장군의 시대정신과 청년정신을 체득하고, 안중근의거의 숭고한 참 뜻을 기리며 대한민국 학생 청년들에게 안중근 장군의 정신을 전수, 계승 발전시켜 투철한 국가관과 민족관을 갖도록 하는 동포화합과 민족통일을 위한 안중근 운동의 출발점임을 선언하고 보통사람들의 안중근 운동을 위해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우리는 안중근 정신을 이어받아 동포화합운동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서로 용서하고 화해하는 해원상생을 실천한다.

우리는 안중근 정신을 이어받아 민족통일운동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남북화해 협력시대를 여는데 적극 앞장선다.

우리는 안중근 정신을 이어받아 평화운동에 앞장선다. 이를 위해 모두가 더불어 함께 사는 공정한 사회, 인간이 중심이 된 건강한 시민사회를 구현해 한민족의 기상을 드높이는데 앞장선다.

 
2010년 10월 26일
보통사람들의 안중근 운동 본부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 일동
<결의문 대표 낭독 / 이경준, 심현정 학생>



기사입력: 2010/10/29 [12:39]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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