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신131년기념, 안중근 음악회 열린다
안중근청년아카데미 주최, 9월 1일 저녁 용산문화예술회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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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쉽게 대중가요로 부를 수 있는 안중근 노래가 만들어 졌다.   ©
▲   사진 오른쪽은 안중근 노래를 부른 신인가수 이설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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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중근 노래 음반 자켓 디자인   ©
안중근장군 순국100주기를 추모하고 탄생131주년을 기념하는 안중근 노래 음반이 나왔다. 이 음반에는 두 곡의 안중근 주제가가 담겨져 있다.
 
안중근청년아카데미가 안중근 운동의 대중화를 위해 노래말 공모와 가수 공모기간을 거쳐 출시된 안중근 노래는 신인가수 이설빈씨가 노래를 부른다.
 
이 노래는 안중근평화재단청년아카데미가 오는 9월 1일 용산문화에술회관(용산구청 신청사)주최하는 '2010 안중근평화음악회'에서 발표회를 갖는다.
 
첫 번째 타이틀 곡의 제목은 "대한국인 안중근"으로 안중근 장군이 하얼빈 거사를 준비하는 과정과 사형집행을 앞둔 시점에서의 민족을 사랑하는 애틋한 심정을 담고 있고 두 번째 곡 "아, 조국이여"는 순국 이후 조국의 광복을 염원하는 안중근 장군의 간절한 민족사아 정신을 담고있다.

두 노래를 작곡한 정동실 작곡가는 "누구나 쉽게 안중근 장군을 생각하면서 부를 수 있는 곡으로 노래가 만들어 졌다"면서 대중가요 리듬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한편 안중근청년아카데미가 안중근 장군 탄생일(9월2일) 전야에 마련한 안중근평화음악회에는 안중근 장군 탄생 부터 성장과정, 민족운동과 독립운동, 그리고 하얼빈 거사와 옥중투쟁등 안중근의 전 생애를 12개의 노래로 제작해 6인의 성악가들이  무대에 서고 역사어린이 합창단이 특별출연한다.
 
안중근음악회에 출연자는 소프라노 송수영, 바리톤 변우식, 소프라노 이정연, 테너 신재호, 베이스 이은석, 테너 양광진씨 등으로 노래는 역사음악연구소 박용진 소장이 작사 작곡했다. 


기사입력: 2010/08/18 [23:30]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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