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방송 mbcTV-라디오> "안중군 의사 동상 한국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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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하얼빈에 세워졌던 안중근 의사 동상이 이토 히로부미 저격 사건 100주년인 올해 한국에 옵니다.
 
안중근 평화재단 청년아카데미는 "재중 사업가 이진학 씨가 하얼빈에 세웠던 안중근 의사 동상을 광복절인 15일 다롄 항을 통해 배로 수송해, 다음달 1일 인천항으로 들여올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아카데미는 100년 전 안중근 의사가 압송됐던 창춘부터 뤼순까지의 경로를 따라 동상을 옮기며 당시의 역사적 상황을 재연할 계획입니다.
 
높이 3m의 이 동상은 지난 2006년 1월 하얼빈 시내에 건립됐다 11일만에 중국 정부의 철거 요청으로 보관 시설로 옮겨졌습니다.(8월12일, 라디오 TV 보도)
 


기사입력: 2009/08/12 [09:20]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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