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에서 각각 발행했던 다시보는 '안중근 우표'
<안중근 100년> 남과 북이 함께 존경하는 유일한 민족지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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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북한에서 발행된 안중근 장근 우표 , 북한에서는 애국렬사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다. © 단지12 닷컴

 
▲  1982년 10월 남한에서 발행된 안중근 장군 우표.   © 단지12 닷컴

안중근 장군은 남한과 북한에서 함께 존경하는 유일한 민족지도자라고 한다면 크게 틀린 말일까?
북한에서 발행한 우표 속 인물 중에 안중근 장군이 있고, 남한에서 발행한 우표 속 인물에 안중근 장군이 있다. 남과 북이 각각 발행한 우표 속 인물로 선정한 민족지도자가 안중근 장군 말고 또 누가 있을까?
 
북한에 안중근 장군의 항일 독립운동 정신을 기념하는 기념비가 곳곳에 있고 남한에도 안중근 장군의 민족 정신을 기념하는 동상과 기념비가 있다.
 
남북이 분단 상황을 극복하고 민족하나되기를 추진할때 안중근의 민족 정신이 그래서 필요하다. 남과 북이 안중근의 평화사상을 토대로 통일문제에 접근할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안중근 장군 하알빈 작전 100주년 기념해에 남북은 안중근의 민족사랑 동포사랑 정신 앞에함께 가슴을 열어야 할 때다. 청년안중근의 가슴에는 남북이 없기 때문이다. 
 
< 안중근 청년아카데미 대표 정광일>
 
 
 

기사입력: 2009/02/08 [01:16]  최종편집: ⓒ 안중근청년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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