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 독자의견

기사본문으로 돌아가기

  • john 2010/03/17 [10:03]

    수정 삭제

    누이동생 안성녀 여사는 광복후 북경에서 아들내외와 큰손녀와 함께 서울로 오셨고 한국전쟁후 부산영도에 정착해 사시다가 현재 부산 용호동 천주교묘소에 안장되어 계십니다. 국립묘지로 이장을 가족들은 원하지만 증인 및 확인불가라는 이유로 거부당하고 있습니다